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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)국민안전진흥원과 서강대학교 "미어캠" 상호업무 협력과 교류를 위한 MOU 성공체결

기사승인 2018.07.29  18:04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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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여성이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'

2018년 7월 28일 17시 서강대학교 마태오관에서는 비영리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과 서강대학교 사회운동 프로젝트인 "미어캠" 과 상호 안전사회 구축을 위한 협력과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. 미어캠은 '여성이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'라는 슬로건 아래 대학을 기점으로 ‘화장실 몰래카메라’ 를 비롯하여 화장실 문화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로써 미어캣처럼 감시한다는 뜻도 있지만 미어(미워)+캠(캠코더) = ‘미운 몰래카메라를 다 찾아내겠다’ 라는 뜻으로 이름을 붙인 것이기도 하다.
 
 이날  '서강이 만들어가는 세상'에 프로젝트를 총괄하는 정상혁 대표는 대학가에서도 여성피해 범죄의 온상이 될 수 있는 화장실 몰카범죄 예방활동이 필요하고,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관리되지 않는 화장실 하나로 범죄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인식개선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미어캐머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사회운동에 적극참여와 지지를 보내달라는 인사말과 함께, 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변 대학가에 사회운동을 확산해 나갈 것을 강조하며, 업무 협정 체결식을 통해서 진행될 모든 일들에 대해서 기대감을 전하였다.
 
 비영리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의 설영미 이사장은 본 프로젝트에 대한 배경과 협력에 있어서 사회 안전문화는 국가나 기관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우리 스스로가 안전사회 구축에 중심에 있어야 하며, 대학가에서 시작되는 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대학가에서부터 여성이 안전한 사회가 구축되어져 가고, 범죄의 온상이 사라지길 간절히 바라며, 이 같은 일에 (사)국민안전진흥원이 함께하여 여성안심사회 구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고, 앞으로 진행될 모든 프로젝트 추진에 대해서 적극적인 협력을 할 것을 약속하였다. 또한, 법인과 미어캠 프로젝트팀이 함께 여성안심사회 구현을 위한 대학생 봉사단도 발족하고, 함께 사회 인식개선 홍보 활동에 협력함으로써 전국 대학가에 확산하는 일에 최선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.

박윤재 tmvlem@gmail.com

<저작권자 © 보안24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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