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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북구 '건축행정 관련 신규시책'마련

기사승인 2020.02.06  17:22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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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울산=뉴스1) 손연우 기자 = 울산 북구는 주민 편의를 돕기 위해 '건축행정 관련 신규시책'을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.

이를 위해 올해 지역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건축 민원을 상담하는 '찾아가는 무료 건축 민원상담실'을 운영하고, 대형 건축공사장 건축민원 제로화를 추진한다.

건축 전문가가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를 매월 2회 찾아 Δ건축인·허가 등 전반적인 건축과정 및 절차 안내 Δ건축법상 위반건축물 여부 및 양성화 절차 안내 Δ건축 관련 이웃간 분쟁상담 Δ건축물 유지 및 관리방법 안내 등 상담을 제공한다.

건축사는 울산건축사협회 등의 협조를 통해 정해질 예정이다.

이와 함께 북구는 올해 처음으로 '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건축민원 제로화'를 위해 주민설명회, 민원 접수함 설치 등을 실시한다.

주거지역 내 공사하는 150세대 이상 아파트, 5000㎡ 이상, 11층 이상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주민들에게 공사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열도록 한다는 방침이다.

착공 이후에는 공사장 입구에 민원 접수함을 설치해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받는다.

또한 주민들이 공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건축허가표지판 표준안을 마련해 공사장 입구에 설치하고, 공사 관계자와 구청 및 관련부서 연락처를 표기하도록 할 계획이다.

뉴스1 <뉴스커넥트>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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